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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10 세례 간증 (이현이) | 이종건 | 2019-1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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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세례 간증 (이현이) 안녕 하세요 저는 청소년부 이현이 라고 합니다. 먼저 이 자리까지 저를 인도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교회를 꽤 오래 다녔음에도 믿음이 정말 부족하였고 하나님을 의심 했으며 늘 내 믿음을 의심 하였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육체를 소중히 대하지 않았고 이웃 사랑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또 때로는 하나님이 계심조차 의심 하였습니다. 교회에 나올 때 바른 마음가짐으로 참여 하지 않았고, 예배의 자리에서 졸거나 딴 짓 하는 것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이번 세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사소한 것에 감정이 격해지고 분노하고 짜증냈으며 조급해하고 걱정하느라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해 봄쯤에 세례를 받지 못한 것 계속 믿음과 하나님을 의심했던 것들 예배에 제대로 참석하지 못한 부분들이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이 후회들이 쌓여 또 다른 걱정으로 제게 다가왔고 그러면서 하나님이 제게 주신 은혜들을 점점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내가 하는 것도 있지만 주님이 하실 것을 잊고 예전의 나를 보며 걱정했던 제가 정말 바보 같았습니다. 이런 과정을 지나며 세례문답을 할 수 있던 것도 은혜이고 교회에 나올 수 있었던 것 할머니의 허락, 교육을 잘 받을 수 있게 하여주신 것,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것들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이번 세례를 통하여 정말 죄된 나는 이제 죽고 예수그리스도로 사는 삶을 살며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는, 예수님 닮아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 인도해주신 아버지 하나님, 오랜 시간 지켜봐 주시며 응원 격려 충고 말씀 해 주시는 목사님 교회에 나오는 것 허락 해주고 또 안심할수 있는 장소로 알아준 할머니 교육 맡아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간사님 또 늘 가족처럼 같이 있어준 청년부 선생님과 청소년부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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