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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2 “예수님을 닮은 황홀한 평신도 사역자” 장호진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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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2 “예수님을 닮은 황홀한 평신도 사역자”

 

1. 드디어 회복캠프 이후 행복한 양육이 시작된다. 행복한교회 부임 10년 만에 탁월한 평신도를 배출하는 등용문이 될 양육반이 개설된 것이다. 

 

2. ​우리 교회는 이제 새가족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각 반마다 12명 안팎의 소그룹으로 양육반이 구성 운영된다. 양육시간은 2시간에 걸쳐 양육반 교재 “성장하는 기쁨1,2”, 필기구, 성경과 찬송, 필독서를 준비하여 14주 강의와 함께 다양한 나눔으로 진행한다. 15주가 되는 주일 오후예배 시간에는 수료식을 가진다. 

 

3. 양육은 영적으로 어린 그리스도인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도록 돕는 일이다. 양육의 과정은 쉽지 않다. 산모가 아이를 낳기까지 인고의 과정과 해산의 고통을 겪듯이 양육은 눈물과 대가를 치르는 수고 없이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꾼을 세우는 일은 더욱 그러하다. 

 

4. ​데살로니가전서 2장 7-8절 말씀처럼 부모의 마음으로 사람을 세우고 양육해야 한다. 그리고 확실한 것은 한 사람이 양육을 통해 성장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 이르기까지 자라가는 열매를 보는 것은 이 세상 그 어떠한 기쁨과도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이다. 

 

5. ​전도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새롭게 태어난 그리스도인은 어린 아기와 같다. 아기가 아무런 보살핌 없이 혼자 힘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것처럼 갓 태어난 그리스도인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런 어린 그리스도인을 돕는 것이 양육이다. 

 

6. ​양육은 그리스도의 마음, 곧 아버지의 심정으로 나보다 어린 그리스도인을 말씀으로 한 발 앞서 안내하면서 돌보고 사랑하는 것이다. 

 

7. ​성경에서 말하는 양육이란 무엇인가? 첫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는 것이다(골 1:28) 둘째,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같이 돌봐주는 것이다(살전 2:7) 셋째, 자녀 삼는 것이다(고전 4:14) 넷째,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는 것이다(살전 2:11) 다섯째, 젖 먹는 자에서 장성한 자로 성장하도록 돌보는 것이다(히 5:13-14) 여섯째, 지식만 가르치는 것은 양육이 아니다(고전 4:15).

 

8. ​양육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예수님이 제자들을 양육하셨기 때문이다(막 3:14-15) 둘째,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 이르기까지 자라는 것이기 때문이다(엡 4:13) 셋째, 성장하여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눅 12:12) 넷째, 양육하여 제자 삼는 사명을 주셨기 때문이다(마 28:19-20). 

 

9. ​예수님은 어떻게 양육하셨는가? 첫째, 12제자를 택하여 제자 삼으셨다(눅 6:13) 둘째, 함께 거하시면서 모범을 통해 양육하셨다(막 3:13-15) 셋째, 말씀으로 가르치시며 양육하셨다(막 4:2절) 넷째, 기도의 본을 보이시며 양육하셨다(막 1:35) 다섯째, 훈련을 통해 양육하셨다(막 6:7-11). 여섯째, 성령의 능력으로 양육하셨다(마 12:28).

 

10. 양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째, 본을 보이며 양육한다(빌 4:9) 둘째, 믿음의 말씀과 좋은 교훈으로 양육한다(딤전 4:6) 셋째, 기도로 양육한다(살전 1:2) 넷째, 변화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양육한다(몬 1:10-12) 다섯째, 또 다른 사람을 양육하도록 양육한다(딤후 2:2) 여섯째, 생명을 걸고 양육한다(요 10:11)​

 

11. ​양육반의 목표는 각 개인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며,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주님의 제자로 세우는 데 있다. 전인격적인 훈련이다. 지식 전달이 아니라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섬길 줄 아는 사람들을 세우는 것이다. 전도소그룹 행복모임과 연관하여 적극적으로 참석하도록 권면한다. 양육을 받는 동안에는 삶의 모든 우선 순위를 양육에 두도록 권면한다. 함께 양육을 받는 사람들을 사랑하며 마음을 열어 돕고 섬기도록 권면한다. 

 

12. ​모든 성도들을 양육반에 기꺼이 초대한다. 양육 받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열매로 하나되어 비상하기를~~

 

2023년 4월 2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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