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연합선교회는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봉계교회에서 제1기 선교학교를 개최한다. 포항CBS이번 선교학교는 8월 15일까지 매 주일 오후 4시30분부터 모두 4차례 걸쳐 마련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장 중계된다.
땅끝연합선교회는 해외선교사를 돕기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6년 7월 시작해, 11월 운영이사 8명으로 이사회를 조직하고 정식 출범한 뒤 현재 선교회는 해외 20개국 30여 명의 선교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매년 3~4 차례 해외선교지를 방문하고 있다.
25일 첫 강의는 이정수 장로(포항송도교회)의 기도에 이어 이종건 목사가 ‘인생과 기독교세계관 그리고 계시’을 주제로 강의했다.
25일 첫 강의에서는 대구행복한교회 이종건 목사가 ‘인생과 기독교세계관 그리고 계시’을 주제로 강의했다. 포항CBS제1기 선교학교에서는 이종건 목사(대구행복한교회, 25일)의 '기독교세계관'을 시작으로, 서창교 선교사(캄보디아, 1일)의 '선교사의 삶과 선교현장', 안승오 교수(영남신학대, 8일)의 '선교와 문화', 이대헌 원장(미래문화연구원, 15일)의 '하나님의 선교'가 마련된다.
땅끝연합선교회 전종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선교의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선교의 관심이 오히려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선교열정이 다시 뜨거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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