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 2023년 8월 02, 장호진 | 장호진 | 2023-08-02 | |||
|
|||||
|
2023/8/02 본문:예레미야1:11~19절 <괴로워도 해야 할 일>
1. 본문 관찰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2가지 환상을 보여주시며 이것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함께할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하나님이 우리의 앞길에 함께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담디해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는 예레미야에게 인간적인 눈으로보면 감당하기 힘든것들을 맡기셨습니다. 그렇기에 두려워하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구해주실 것이며 두려움을 당하지 않게 하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사명자라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해도 충분히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문제 앞에서 낙심할 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함께하신다고! 두려움을 당하지 않게 하신다고! 그렇기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매순간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고 성령충만해야지만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단 한사람, 사명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내가 하고싶고,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은사따라 사역하며 나에게 은사가 있고 흥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매번 내가 하고싶은 일에서만 헌신하고 섬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내가 원하지 않는 길 가기 싫은 길로 인도하시기도 합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환상을 보았고 거기에 순종하고 말씀을 전하는 일을 하고싶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어떠한 핍박과 두려움이있을 것인지 알고있었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은 내가 하고싶은 일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찾아 거기에 순종하는 것이 어찌보면 신앙생활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입니다. 그렇기에 내 뜻 내 생각을 죽이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들으며 순종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그리스도인이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며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예레미야를 통해 다시한번 더 깨닫게됩니다. 주님 항상 나를 죽이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하고 순종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