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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2023년 8월 15, 장호진 | 장호진 | 2023-0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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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8/15 본문:예레미야6:16~30절 <완고하고 패역한 사람들>
1. 본문 관찰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길을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반대되는 행동으로 값비싼 물건을 들고와 하나님께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처들어오는 북방 민족들을 말씀하십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유다 백성은 완악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합니다. 유다 백성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말씀에 불순종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게된다면 모순되는 행동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는 불순종하면서 비싼 물건을 들고와 하나님께 번제와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정작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순종이였지만 이들은 순종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우리의 예배를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한 예배를 기뻐 받으십니다. 그러나 본문의 유다 백성의 예배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완악한 마음으로 그저 형식적인 형식만 갖춘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그러나 그전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순종" 해야 합니다. 말씀 앞에서 순종하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좋은 길 평안이 있는 길 찬된 행복과 생명이 있는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사실은 알고 있지만 정작 행동과 머리가 따로 놀때가 많이 있습니다. 순종은 믿음을 필요로 합니다. 완악한 마음을 내려 놓고 신앙은 타협이 없다고 한 것처럼 타협하지 않고 믿음으로 순종 해야 합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을때? 기도와 말씀, 하나님이 계신 그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살아가다가 내 힘으로 안되는 상황, 너무나도 막막한 상황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 힘으로 인간적인 열심과 노력으로 살았지만 그것 조차도 안될때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때로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기도 합니다. "주님 왜 이런 상황을 저에게 주셨습니까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등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내 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내 힘으로 살아왔다면 그래서 앞이 어둡고 길이 보지이 않을 때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기쁠때나 슬플 때 인생이 잘 풀리고 행복할 때도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말씀 앞에 순종하는 것과 이로 인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예레미야를 묵상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의지하며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힘과 능력을 주십니다. 능히 모든 것을 감당할 힘을 주십니다. 그 힘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함을 믿습니다. 주님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을 나의 일함이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을 전적으로 믿음으로 믿고 순종함으로 나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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