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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2023년 8월 29, 장호진 | 장호진 | 2023-0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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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8/29 본문:예레미야13:1~11절 <썩어서 쓸 수 없게 되었더라>
1. 본문 관찰 하나님께서는 썩어버린 허리띠를 비유하시며 유다의 교만이 이처럼 썩어서 쓸 수 없게된 허리띠와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동행하는 것이 가장 영광스러운 것이며 나와 함께 있으며 거룩함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역사의 주인공 주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세상이 주는 세상이 말하는 조건에는 합당하지 않더라도 그럼에도 누구보다 가장 영광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하고 싶어하십니다. 이것이 멸망, 쓸모없는 존재가 되었다고 말씀하시면서도 심판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마음 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으면서도 무지함으로 모르고 계속해서 죄악된 길로 가는 우리들, 세상이 말하는 조건에 맞추기 위해 힘들어하고 좌절하고 낙담하는 우리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입니다. 순종은 나를 내려놓음이 필요합니다. 순종이 왜 어려운 이유는 내 생각과 내 의지와 다를때도 순종하고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나의 생각과 의지 가치관을 내려놓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심판을 말씀하신 이유는 불순종하고 자신의 뜻대로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모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불순종하는 모습이 있었기에 어쩔 수 없이 심판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순종을 통해서 반드시 일하실 것을 바라보며 삶속에서 항상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고 싶어하십니다. 그럼에도 나의 불순종과 죄악된 본성으로 그것을 알지못하고 떄로는 무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삶, 순종의 삶이 옳바른 삶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삶인것을 믿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주변에서 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 통치하심 속에서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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