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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2023년 9월 05, 장호진 장호진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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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05

본문:​예레미야16:1~9

<이곳에서 끊어지리라>

 

 

1. 본문 관찰

본문에서는 유다에게 일어날 무서운 심판에대해 말씀하고있습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비참한 인생입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따라야하는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자유의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떠나 다른 우상을 섬기며 나의 뜻과 가치관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런 유다 백성을 바라보시며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얼마나 비참해질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땅에서 아내를 맞이하지도 말고 자녀를 두어도 초장집에 가도 잔칫집에 가도 이 땅에서 아무리 무언가를 하더라도 결국엔 하나님께서 끊어버리실 것입니다. 그 어떠한 것을 하더라도 진정한 사랑과 평강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인간적인 힘으로 살아갑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인간적인 힘으로 고민하고 걱정 근심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평강을 누리며 살아가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하나님께 돌아가지 못합니다. 때로는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결국엔 뒤늦은 후회로 하나님께 돌아가 울며 통곡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 이십니다. 항상 우리에게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이 할 수 있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여 다시 아버지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인 공동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본문에서 나오는 3가지 하나님의 심판을 보게되면 그 심판이 결국엔 무관심이라는 것을 보게됩니다. 누군가 죽어도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것이며, 죽은자로 말미암아 슬퍼하는 자, 떡을 떼며 위로하는 자가 없을 것이며,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가 네 시대에 끊어지리라 등 누군가가 고통당하였을 때 아파하고 있을 때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과 누군가가 슬플 때 기쁠 때 공감하지 못하고 무관심한 모습니다. 예수님이 중심이 아닌 사람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런 모습과 똑같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세상은 누군가를 짓밟고 올라가야 합니다. 서로 함께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모두가 싸우고 진정한 사랑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는 예수님을 마음의 중심으로 모신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중심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인간적인 힘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 소그룹, 셀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기서 복음을 전하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얼마나 비참한지 얼마나 슬픈지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며 어떤 공동체를 만들어야 할지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하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세상은 더 악해질 것이며 더욱더 하나님을 모른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떠나 살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님 이런 사실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되신 공동체를 만들어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길 소망합니다. 주님 그렇기에 내가 먼저 더욱더 무장되고 복음의 능력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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