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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2023년 9월 13, 장호진 | 장호진 | 2023-0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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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13 본문:예레미야20:1~9절 <사명자의 괴로움>
1. 본문 관찰 바스훌은 예레미야가 계속해서 심판의 말씀을 전하자 예레미야를 학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에 예레미야는 이 사명을 감당하며 생기는 아픔, 슬픔, 괴로움을 하나님께 말하고있습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예레미야를 학대하는 바스훌 예레미야가 계속해서 심판의 말을 전하자 바스훌은 예레미야를 때리고 가두기까지 했습니다. 어찌보면 그 심판의 말을 못하게 할려고 한 행동이였지만 오히려 더 강력한 심판의 메시지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사람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막을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뭐든지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바스훌이 했던 행동처럼 사람의 힘으로 뭐라도 해볼려고 합니다. 그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아닌 끝까지 사람의 힘을 의지합니다. 예레미야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예레미야의 입으로 통해 나온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는 반드시 이뤄질 말씀 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하나님은 강하시고 승리하시지만 정작 그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는 수많은 고통과 아픔, 슬픔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급기야 하나님께 이런 마음을 아뢰기 까지 합니다. 그렇다면 그럼에도 예레미야가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레미야가 사명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명자는 그 사명을 전함으로 써 받는 고통속에서 더 또라이가되어 더 강력하게 달려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이러한 삶이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괴로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에 대한 확신 사명에대한 확신을 갖고 영적인 또라이가되어 계속해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할때 적당히 타협해서는 안됩니다. 중립적인 자세 또한 안되는 것입니다. 확신을 갖고 달려가야 합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사명자의 삶에대해 작은 부분이지만 보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명자의 삶을 지켜 보호하십니다. 때로는 그 삶에 아픔이 고난이 올수도있습니다. 주님 그럴때에 더욱더 확신을 갖고 달려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더 강력하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더 말씀을 무장되어 항상 준비되어있게하여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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