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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2023년 9월 18, 최주찬 | 장호진 | 2023-09-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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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18 본문:예레미야22:20~30절 <인장반지를 빼시기 전에>
1. 본문관찰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던 유다는 수치와 욕을 당하고 고통가운데 쫓겨날 것임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영광됨을 잃어버리고 멸망하게 될 것을 말씀하신다. 2. 내가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성숙한 제자, 곧 순종하는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양육의 기회를 허락하심에 감사하다. 청년의 때에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무장할 수 있고, 로드십을 세워나갈 수 있음이 큰 신앙적 자산이고 기쁨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순종은 지혜이다. 사람은 악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이 편해지면 하나님 말씀을 멀리하곤 한다. 심지어 상황이 어려울 때도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기보다 다른 것을 찾고 의지하기 일쑤다. 이런 안 좋은 습관이 어려서부터 자리잡고 있으면 화를 면하기 쉽지 않다. 하나님 말씀을 떠난 사람들은 멸망한다는 것을 성경은 수도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진짜 지혜다. 지혜로운 사람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고 순종의 습관을 만들어나간다. 이러한 사람은 반드시 형통할 것이다. 순종은 연습이다. 처음부터 순종이 곧 잘 되는 것도 이상하다. 살아가는 동안 여러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고 다른 것을 의지했다가 부딛히고 깨지고 한계를 직면하기도 하면서 순종의 지혜를 발견해나가게 된다. '이럴 땐 내가 이렇게 해야하는구나'하는 데이터가 쌓이면서 순종하는 법을 배워가고 곧 습관으로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특히 어릴 때에 순종에 대한, 로드십에 대한 훈련이 잘 되어 있으면 앞으로의 인생길에 있어서도 쉽게 요동하지 않고 모든 문제 가운데 단순히 돌파해 나갈 수 있는 "진정한 자유"가 주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순종의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제 양육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청년의 때에 이렇게 양육받고 훈련받을 수 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순종을 배워가며, 로드십을 훈련해가며 만들어갈 주님과의 생생한 신앙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때그때마다 최선을 다하게 하시며 선택과 집중을 잘 할 수 있도록 지혜 허락해 주시옵소서. 수레바퀴 삶이 더욱 견고해지도록 도우시고 순종의 습관을 따라 흔들리지 않는 인생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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