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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2023년 9월 25, 장호진 | 장호진 | 2023-0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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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25 본문:예레미야25:12~26절 <열방이 마실 진노의 잔>
1. 본문 관찰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연하게 하신 말과 성경에 기록된 바벨론의 심판의 말씀을 바벨론 땅에 임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악된 행위를 그댈 갚으실 것입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하나님께서는 항상 심판하시기 전에 우리에게 경고의 말씀을 주실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동일하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서 심판하시기 전에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진짜 마음은 그들이 심판당하여 죽길 원하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마지막 경고의 말씀을 통해서 다시 돌이키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마지막 경고의 말씀을 듣고 다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면 그것은 복된 삶이 될것이고 말씀을 듣지못하고 그 경고의 말씀에 순종하여 돌이키지 못한다면 참 슬픈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다"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왕이라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 그것을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 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위대로 갚으십니다. 한 영혼을 실족하게하고 누군가를 말로 정죄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축복과 형통함을 주실리가 없습니다. 반대로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누군가를 살리는 일을 열심히 감당하고있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지 심판의 말씀을 주시지는 않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전적으로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축복의 말씀과 형통함을 주시길 원하시지만 우리의 행위대로 때로는 축복과 심판의 말씀을 주십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항상 축복을 주시길 원하시지만 우리는 그에 맞는 올바른 행동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말씀을 통해서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주님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할 수 있기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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