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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2023년 11월 22, 장호진 | 장호진 | 2023-1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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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2 본문:예레미야49:20~27절 <다메섹도 심판을 받는다>
1. 본문 관찰 에돔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그 이후에 다메섹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다메섹 또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참된 평안과 안전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힘과 능력 세상이 주는 기쁨으로 잠깐은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처럼 보일 순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나는 나름 잘 살고있구나 라고 생각하며 평안을 누리고있다고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에서 나온 것 처럼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헛된 것들을 없애시고 그 이후에 우리가 하나님만을 붙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붙들고 있는 우상, 물질, 권력 모든 것을 없애시고 우리를 겸손히 만드셔서 여기에는 진정한 평안과 안전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마지막에는 결국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셔야지 참된 평안이 있다는것을 알려주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맡겨드려야 합니다. 눈 앞의 기쁨이 아닌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우리는 슬퍼하고 애통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시면 그 심판은 반드시 이뤄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애통하며 불평 원망하는 것이 아닌 나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슬퍼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심판에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심판을 통해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심판 앞에서 나의 삶을 돌아봐야 합니다. 나의 죄, 우상, 교만 등으로 인해서 나의 삶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기 위해서 심판으로 말씀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슬퍼하고 애통하는 모습을 보고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그렇기에 심판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빨리 깨닫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아무리 인간적인 생각으로 삶을 계획하고 만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에 잠깐은 삶이 슬프고 아프고 억울하더라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축복 또는 심판이 있더라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뜻을 구하고 순종함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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