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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7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을 세우는 신앙인은 하나됨을 힘쓴다!!” 장호진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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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7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을 세우는 신앙인은 하나됨을 힘쓴다!!”

 

1. ​우리는 교회창립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길에 섰다.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가? 그동안 3가지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첫째, 여호수아의 모습이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를 바라보며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둘째, 느헤미야의 모습이다. 그는 하나님의 교회를 건축하는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셋째, 고린도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모습이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 신앙의 모습을 촉구하였다. 

 

2. ​그렇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열매’(고전 1:10절)로 하나 되어야 한다. 

 

3. 골로새서 1장에 보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몸인 교회의 머리이시다. 그가 근본이시다. 예수님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살아나신 분이시다. 왜,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 때문이다. 이 세상에 이런 분이 없다. 이런 계획을 누가 계획하시고 이루시는가? 바로 우리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4.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바울은 복음의 일꾼이 되었다(골 1:23절). 바울은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기꺼이 육체의 괴로움과 수고를 감당하겠다고 선언한다. 그 감동적인 선언, 그 결단의 고백이 여기에 있다.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절)

 

5. ​우리도 이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참된 행복을 누리게 된다. 이 비밀을 아직 세상 사람들은 잘 모른다. 세상의 아파트 늘린 줄은 알아도 교회를 통해 나타날 영광은 모른다. 이 교회의 직분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기쁨과 영광>의 맛을 모르는 것이다. 

 

6. ​바울은 다시 말한다. “26.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골 1:26-29절)

 

7. 지난 행복한교회 9년이 떠오른다. 비가 새고, 물이 들고, 지하에 오수가 새고, 방충망이 없어 모기와 온갖 벌레가 날고, 화장실 개보수와 장학관 구입, 최근 블레싱 홀 수리까지... 벅차게 달려왔다. 그러면서 건축/보수가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했다. <일꾼 문제/재정 문제 등> 교회를 세워가는 건축이 얼마나 힘든지 절감했다. 그러면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지고 있다. 같이 힘을 합하여 말이다. 

 

8. ​교회는 훌륭한 기독교인들을 보여주는 ‘전시장’이 아니다. 오히려 불완전한 기독교인들을 교육시키는 ‘학교’이다. 그리고 아픈 환자들을 치료하고 돌봐주는 ‘병원’이기도 하다. 이같은 곳이 어떻게 완벽할 수가 있겠는가? 우리는 다만 이 땅 위에 있는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의 모형으로 변화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건강함을 위해 부단히 기도하고 양육받고 또 양육해야 하는 것이다. 

 

9. ​교회란 생활이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모이는 사교적인 모임이 아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그러므로 서로 자신만을 내세우고 다른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서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 주의 교회를 이루어 나가야 마땅하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연약한 사람들을 도와줌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온전히 세워 나가야 한다. 절대로 교회 안에서는 분파가 있다든지 미움과 알력이 있어서는 안 된다. 손과 발이 서로 싸우는 일이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각 지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10. ​다시 한번 기억하자.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 1:10절)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는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은사 사역한다.

 

   2022년 7월 17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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