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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8 “젊은 날,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장호진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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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8 “젊은 날, 너의 창조주를기억하라!”

 

1. 오늘 구약 전도서 큐티묵상 성경고사를 시행한다. 새해에는 성경통독도 시행해 보려고 한다. 우리는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어야 한다.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하신다. ​

 

2. 구약 전도서 마지막 부분인 전도서 11:9~12:7절은 특별히 젊은이들이 새겨 들어야 할 귀한 말씀이다. 첫째, 11:9-10절에는 청년들이 젊음을 구가하고, 희락을 추구할 것을 권면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전제가 있다. 그것은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전제다. 

 

3. ​9절,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라.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라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해 보라 단,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아라! 10절, <근심과 악>을 네 몸에서 떠나 물러가게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근심은 몸을 해롭게 하고, 악은 영혼을 해롭게 하기 때문이다. 어릴 때와 청년의 때, <세상의 즐거움>으로만 채우면 이것이 다 헛되다!

 

4. ​중요한 것은 단연코 < 하나님과의 관계성>이다.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억함>이다. 그래서 12장 시작부터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전 12:1-2절)

 

5. ​이 말씀인 즉슨 핵심이 무엇인가? 너무 늙어서 눈으로 마음으로도 만족이 안 되는 그런 날 곧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 하나님을 기억하려고 하면 늦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성경으로 보자. “네가 너무 늙어 해와 달과 별이 보이지 않고 슬픔이 떠날 날이 없을 때 그를 기억하려고 하면 늦을 것이다.”(전 12:2절, 현대인의 성경)

 

6. 이 말을 종합하면, 젊음의 때에 육신과 감정이 이끄는 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비전에 입각하여 미래를 살아라! 영육간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라!! 마음의 근심과 염려, 분노와 혈기, 갈등과 낙망 이런 것들을 쌓아두지 말아라! 이런 것의 영향력 아래 살면 결국 영적인 삶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영적인 눈을 뜨고 살아야 한다. 1-3차원에 갇혀 있지 말고, 4차원의 영적 세계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살아라!!!

 

7. ​그렇다. 그러므로 특히 젊었을 때에 창조주를 기억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창조주를 기억하라는 것은 첫째, 창조주가 계신다는 것이다. 그분은 역사의 주관자, 시간의 주인이시며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전능한 통치자로서 <세계와 구속의 역사를 섭리 주관하시고 경영하시는 분>이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둘째, 그분을 기억할 줄 알아야 한다. 그 분의 섭리와 역사에 대해 무지하면 안 된다. 여기서 <기억하라>는 말은 <표시하라>는 뜻을 포함하는데, 곧 삶의 흔적, 추억과 기억 속에 하나님을 표시하면서 살아라! 

 

8. ​왜? 나이 들어서는 그것을 표시하고, 기억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젊었을 때를 신체적인 것으로만 규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 아직 건강과 힘이 남아 있는 동안 갈렙처럼 주님을 기억하고 주어진 사명을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 

 

9. ​종합하면, 하나님의 창조주권을 인정하라는 말씀이다. 해 아래 인생은 헛된 인생일 뿐이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다. 다만,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인생,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믿는 인생은 다르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인생,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믿는 인생은 인생의 허무를 극복하게 되고, 삶을 의미있고 소중한 것으로 가꾸어갈 수 있게 된다! 

 

10. 청년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은 자신의 열정과 꿈을 신앙의 빛 안에서 가꾸고 세우는 믿음의 청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천국에 가는 자격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통치하심을 마음에 기억하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삶에서 천국을 누리기 위한 것이다. 자신의 열정과 꿈을 신앙의 빛 안에서 가꾸고 세우는 믿음의 청년이 되어야 한다. 성경적 가치관, 하나님 나라 세계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1. ​오늘날 포스트모더니즘 세상은 <성경 빼고, 예수 빼고>를 가르치지만 이것은 진리를 왜곡하고 사람들을 미혹하며, 그릇된 길을 가게 하는 것들이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 참된 진리인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다. “이제 모든 것을 다 들었으니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그의 명령에 순종하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선하건 악하건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은밀한 것까지 다 심판하실 것이다.”(전 12:13:14절, 현대인의 성경) 그렇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심지어 남몰래 한 일까지도 사람이 한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는 심판에 붙이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2023년 1월 8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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