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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5 “두날개국제컨퍼런스_21세기 교회의 비전인 건강한교회를 꿈꾼다!!” 장호진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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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5 “두날개국제컨퍼런스_21세기 교회의 비전인 건강한교회를 꿈꾼다!!”

 

1. ​두날개를 가진 건강한 교회 운동은 가장 한국적임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더 이상 한국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두날개를 가진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는 세계 어느 곳. 누구에게 적용해도 영혼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는 기적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살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2. ​죽어가던 교회가 생명의 옥토로 탈바꿈되고, 목회의 방향을 잃어 고민하고 방황하던 목회자들이 목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교회가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를 적용한 교회들마다 놀라운 기적의 변화와 회복, 그에 따른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자훈련을 했지만 여전히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성도들 때문에 험겨워했던 교회가 변화되고, 몇 년째 전도가 되지 않아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던 교회에 전도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이제야 목회의 참 맛을 알았노라고 고백하는 목회자들이 생겨납니다. 

 

3.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발견과 강력한 영성, 그리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항한 확실한 비전이 총체적으로 통합되어 있는 프로세스이기 때문입니다. 

 

4. ​열왕기에 등장하는 갈멜산 전투를 기억하십니까? 엘리야가 850명의 무당들과 싸운 그 전투를 상상해 보십시오. 이방신들을 믿던 850명의 무당들은 그들의 신에게 생명을 걸고 기도하며 응답을 구했습니다. 그런 그들을 보며 엘리야는 코웃음을 쳤고, 그 850명을 상대로 엘리야는 단 한 순간에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머 엉적 싸움에 승리합니다. 

 

5. ​초대교회가 비로 그러했습니다. 놀라운 복음의 능력은 모든 우상과 샤머니즘을 제압했으며 기독교는 빠른 속도로 부흥해 갔습니다. 기독교에 무엇이 있었기 때문입니까? 다름 아닌 영적인 파워 즉 깊은 말씀의 능력과 영적인 능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전해지는 곳에 귀신이 떠나가고 무당들이 회개하며 주술서와 부적이 태워지는 역사가 사도행전 곳곳에 등장한 것입니다. 

 

6. ​우리는 이 시대에 그러한 영적인 파워를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오직 능력에 있다."고 말씀하지 않습니까? 초대교회와 같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 사람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만이 지금 이 시대를 살릴 수 있습니다. 

 

7. ​중요한 역사의 전환점에 우리는 서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훈련된 제자,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를 애타게 찾으십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지상 대명령'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 준비되어 주님 주신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8. ​날개 중 한 날개는 대그룹 예배. 다른 한 날개는 소그룹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두날개로 하늘 높이 날아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이르고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목회철학과 비전을 2023년에 시행하고자 합니다. 8대 질적 목표가 있습니다. 

 

9. 첫 번째, 사역자를 세우는 지도력은 평신도 사역자를 훈련하고 세우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각 분야에 전문 사역자를 세워 위임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합니다. 두 번째, 전인적인 소그룹에 있어서 사과나무의 진정한 열매는 사과가 아닌 또 하나의 사과나무이듯이 소그룹의 열매는 새가족이 아니라 또 다른 소그룹, 곧 또 다른 셀입니다. 이 셀들이 열매를 맺고 번식하는 것을 목표로 세웁니다. 세 번째. 필요 중심적 전도는 은사 발견트레이닝을 통해 전도에 은사가 있는 사람들로 구성된 전도 특공대를 조직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을 공락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오픈 셀인 행복모임을 대구 전 지역에 확장하여 더 적극적으로 대구의 영혼을 감당하기로 합니다. 네 번째. 영감이 넘치는 예배를 위해서 예배국의 모든 팀들은 토요일 저녁 리허설과 주일 아침에 예배를 위한 준비 기도회로 모입니다. 또 드라마. 영상. 찬양 등 여러 장르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하며. 다양한 연령과 기호의 사람들을 수용해 가도록 합니다. 다섯 번째. 열정적인 영성 부분은 매달 한 주는 전 성도 '금요기도 총진군'을 실시하여 전 교인이 기도에 힘쓰도록 합니다. 동시에 중보기도 사역을 더욱 활성화하고, 전 성도가 성경통독학교 및 공동체 성경읽기에 동참하도록 합니다. 여섯 번째, 기능적 조직은 8가지 질적 특성을 8대 목표에 연결시켜 국으로 편성한 뒤. 국 밑에 팀을 두어 각 국의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도록 합니다. 매주 팀과 국 보고서를 통해 각 팀과 국의 활동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매달 각 국장과 담임목사가 함께 비전 회의를 가짐으로써 국 활동의 상호 보완과 조정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일곱 번째. 은사 중심적 사역은 은사발견트레이닝을 통한 출석 교인 90% 이상이 자신의 은사를 발견하고 그 은사에 따라 기쁨으로 사역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셀가족모임에서 예수 가족의 사랑을 체험하며. 모든 사역과 성도들의 관계가 그리스도의 사랑에 기초를 두도록 했습니다.

 

10. ​코로나 이후 대전환의 기회가 주어진 이 때, 우리 모두 성경적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이뤄내야 합니다. 21세기 교회의 비전인 건강한 교회를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2023년 1월 15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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