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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9 “2023 두날개국제컨퍼런스 받은 은혜와 적용 나눔!” 장호진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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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9 “2023 두날개국제컨퍼런스 받은 은혜와 적용 나눔!”

 

노아 : 좋은 주제 말씀들 속에서 우리의 인생은 마이너스인생 그렇지만 주님이 함께하시면 플러스인생이다. 이번기회를 통해서 많은것을 깨달을수있었습니다.

이수연 성도님 : 처음에 두날개라는 말을 들었을때 굳이? 힘든길을 가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깨달은점

 

1. 우리 청년들의 깊이가 상당히 깊다는 생각을했습니다. 2. 장로님, 집사님, 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함께 같이 날개를 달아주고 싶었습니다.

가현 : 처음에는 수련회에 참여해서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제말씀이 집중을 할수 있는 좋은 말씀들 그렇기에 이런 수련회라면 계속하게 된다면 좋은 성장을 할 수있을거같습니다. 

정무 : 2박3일동안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기도, 컨퍼런스 중 많은 상황속에서 소소하게 많은 것들의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들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혁준 : 두날개를 들으면서 목사님의 목회방향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저한테 와 다았던 말씀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삶의 낙이라면 끝까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겠구나

김민서 : 처음에는 두날개 국장이라는 자리에 있어서 부담과 기대감 반반, 우리는 유한하지만 하나님은 무한하신분이다 라는 말씀을 통한 회복 이것을 통해 기대와 신남으로 변화, 두날개에 대한 기대감

명률 : 두날개 전부터 어려운 상황이있었지만 결국엔 주님의 일하심, 많이 졸고, 힘든시간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분명히 영적인 성장이있을것과 하나님께서 만드실 교회를 바라보았습니다. 우리 교회는 건강한 교회로 더욱더 성장할수있는 기회가 많은 교회/말씀 속의 머뭇거리는 것에있어서 많은 고민 세상과 하나님나라 사이의 머뭇거리는것은 우리가 지금 매우 조심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우리의 고생과 아픔을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날이 올것이라는 확신

연성 : 목사님의 권유로 수련회를 참여하게 됨. 같이 참여하고 나니 잘 참여했다는생각, 강의를 통해서 고민들을 해결할수있었습니다.

김다은 : 수련회를 참여하니 목회의 방향과 마음을 알수있었습니다.

박다은 : 변화라는 말씀을통해 나 중심보다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반성 또는 다짐

찬미 : 첫날부터 참여하고 싶었지만 아쉬운 감정과 동시에 늦게라도 참여가능해서 감사, 어린아이 신앙? 어른이 되어야한다? 신앙적으로 어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수있었습니다. 같이 모임에 참여하고 사역에 참여하며 많이 성장할수있을거라는 기대, 감사

주현 : 1년 동안의 사역 중에 나름 사역하고 있다는 생각 그런데 두날개를 통해 지난 1년동안 얼마나 내가 연약하고 약한 사람인지 보게하심 두날개를통해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길, 내가 죽고 예수님이 사시는 삶, 목사님에 대한 죄송함, 함께 동참해야겠다는 마음

인재 : 스스로 민폐가 아니였는가 라는 생각이있었지만 두날개를 통해 이것이 이 공동체로 부르신 이유라는 것을 알게됨

두현 : 이런 수련회는 처음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강의를 듣다 보니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되는지 알게 하는 수련회였습니다.

송강 : 복음, 마음가짐 속에서 마음가짐에 더 많은 생각을 하게됨 마음가짐이 없었다면 늦게라도 참여하지 못 했을거라는 확신 다음번에도 이런 마음가짐을 갖고 다음 두날개에서도 꼭 참여

예슬 : 한문장 정리 “복음의 능력을 누리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위해선 말씀, 성령의 능력이 필요! 내가 먼저 성령, 말씀의 권능을 입어 새롭게 되어야 겠다. 

하나님 안에서 화목해지는 가정

영은 : 야식을 먹으며 목사님께서 힘드심에도 새롭게 시작을 하는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됨, 하나님은 선하시기 때문에 이곳에 우릴 부르신 이유가있을것

우리가 먼저 하나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민 : 행복한교회가 아니기때문에 처음에 가는것에있어서 부담이있었습니다. 많이든 생각: 한국교회의 실상을 보며 심각한 상황임에도 두날개를 보니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됨 이런 마음가짐은 배워야 합니다.

에녹 : 다 같이 참여할수있음에 너무 고마운 마음이있었습니다. 현장 사역? 사역자만이 사역을 하는것이 아닌 모든 성도가 사역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다음번에도 다같이 이곳에서 만낫으면 좋겠습니다.

주원 : 첫째날 강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음. 교회에 있으며 미래와 앞으로의 일을 더 걱정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는 관심 X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변화라는 강의를 들었을때 변화가 시작점이 되어야 합니다. 평소 자신의 모습을 보며 많은 후회가 있었습니다. 나의 목표가 있었지만 세상적인 가치관이 많이 포함되어있었습니다. 

한승우 : 재미있지 않고 혼자있는것이 좋았습니다. 바다를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단비 : 생각햇던 수련회가 아니여서 살짝의.....?? 사역자나 목사님만 오는 자리라고 생각했지만 말씀중에 평신도가 중요하다는 것이 들렸고 이후에는 이곳에 잘 왔다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우림 : 많은 힘든 상황들이있었습니다. 집중, 기도조차 잘 되지 않는 상황이있어서 실패한 수련회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고난 조차도 나중의 영광이 될것이라는 생각, 믿음, 두날개를 걸어가는 사람이 아닌 두날개를 벗어나지 않은 사람이 되자

사모님 : 두날개에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모두가 같은 생각으로 같은 마음 생각 열매를 바라보며 움직인다는 것 이러한 부분을 같이 생각하고 움직일수있다는 것이 제일 좋은 부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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