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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205 “동역의 아름다움!” | 장호진 | 2023-0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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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5 “동역의 아름다움!”
1.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동역자들입니다! 사도 바울의 위대한 복음 전파와 목회 활동에 있어 동역자들이 많이 소개됩니다. <바나바, 아볼로, 브리스가와 아굴라부부, 루디아, 그리고 디모데> 그 중 디모데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바울의 중심 동역자였습니다. 약간 과장해서 표현하면, 바울의 복음 전파사역과 목회 활동에 있어서 디모데는 뗄래야 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바울의 동역자였습니다.
2. 그런데, 바울이나 누구나 모든 주님의 종들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동역자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절) 바울이나 바나바, 아볼로나 모든 주의 종들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동역자인 것입니다. 동역자란 정신이 매우 중요합니다.
3. 동역자란, <같은 뜻, 같은 목적으로, 같은 열매>를 위해 함께 일하는 자입니다.
4. 우리 교회는, 우리 성도는 모두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위해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열매>를 위해 일하는 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 어떤 상하관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성직자와 평신도 사이에 계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장로, 권사, 집사 사이에도 어떤 계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일은 거룩하고 세상의 일은 속된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것은 모두 성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동역자로서 귀한 일꾼들인 것입니다.
5. 기억할 것은 하나님을 위한 일에 <하나님>을 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역’ 곧 ‘일’에 치우쳐 우리의 마음이 사람에 치우치거나 사적 감정에 치우치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6. 신앙을 잃고 교회를 떠나는 대부분의 신자들의 특징은 뭘까요? 하나님을 위해 일하다가 그만 ‘일’ 자체를 우상으로 삼은 것입니다. 일로만 보다가 동역의 정신을 상실해 버리고 하나님도 떠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자의 특징은 어떠합니까? 언제나 변함없이 그리스도 예수님께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역을 위해선, 먼저 늘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집중하십시오. 육체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방심하지 않도록 늘 말씀과 기도 가운데 주님께 집중하십시오. 주님을 바라보면서 그분의 <뜻과 계획>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를 쓰세요! 그리고 그분 안에서 <은혜>를 상실하지 마세요!!
7. 그러므로 기억할 것은 “우리가 지녀야 하는 유일한 부담은 오직 예수님과 가장 깊은 살아있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막는 그 어떤 것도 허락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것은 빨리 버리고, 잘라 내고, 소멸시키고, 하찮게 여겨야 합니다.
8.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일(사역)을 성공시킨 동역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먼저 생각한 사람들,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자신을 올인한 사람들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가장 깊은 살아있는 관계를 유지한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부담이 되어 가슴이 불타오른 사람들입니다. <모세와 여호수아, 사무엘과 다윗, 다윗과 요나단, 엘리야와 엘리사, 모르드개와 에스더, 예수님과 세례 요한>입니다.
9. 우리는 무엇에 가슴이 불타 오르고 있습니까? 무엇에 관심이 있습니까?
10. 동역의 성공원리 4가지를 기억하십시오. 첫째, 하나님의 섭리로 만나 동역하게 되었음을 서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둘째, 상호 간의 이해와 사랑이 바탕되어야 합니다! 셋째, 생활의 동역이 되어야 합니다! 넷째, 같은 목적을 가진 동역이 되어야 합니다!
11. 우리 모두 고난을 받을 때에 예수의 이름으로 더욱 뭉쳐 서로를 위로하고 서로에게 용기를 북돋우며 또 그리스도안에서 서로 협력하여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후세에게 동역의 모범을 보입시다.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의 훌륭한 동역자들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 받게 되시기를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2023년 2월 5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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