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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03월 18, 장호진 | 장호진 | 2024-0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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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8 본문: 민수기 6:22~27절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1. 본문 관찰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스라엘을 위해 축복하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지키시며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2.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와 평강을 주시실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며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더욱 더 풍성히 주시길 원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하나님이 나를 떠나신 것 같다 살아계신 것이 느껴지지 않고 하나님께서는 나에게만 복을 주시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은 항상 복을 주시는데 그것을 바라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시면 그 삶을 통해 주변 모두에게 복이 흘려가게 하시며 나의 삶 또한 하나님의 복을 넘치게 부어 주십니다. 하나님께 복 받기 위해서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누군가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위로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 진정한 축복이 우리에게 오기 때문입니다. 내가 먼저 이런 복을 누리고 이런 복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축복해 줘야 합니다. 이 세상은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위로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말을 통해 누군가를 세우고 위로와 축복하는 말을 많이 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전해야 합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제게 하나님의 은혜 평강 축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다마 이런 하나님의 마음과 나를 향한 관심,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닌 날마다 누리고 경험하며 내가 경험한 것을 통해 누군가를 축복하고 하나님의 평강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 한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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