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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03월 25, 장호진 | 장호진 | 2024-0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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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본문: 마태복음 21:1~11절 <나귀를 타고 오신 왕>
1. 본문 관찰 예수님은 에루살렘 근처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셨을 때 2명의 제자들에게 말하여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를 준비시키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이런 나귀 새끼를 타고 성 안에 들어오십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리더십이 갖춰야 할 성품중 중요한 성품은 "겸손" 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요 왕이십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주여라고 외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런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초라한 모습으로 성 안에 들어오십니다. 이런 모습은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우리들과 함께하신다는 사실 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까지 하실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가장 낮은 모습으로 겸손하게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친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요? 우리 또한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가장 낮은곳으로 가서 누군가를 섬기고 사랑해야 합니다. 누군가의 위에서 명령하는 리더십이 아니라 내가 먼저된 자로써 달려가는 것이 아닌 내가 가장 낮은곳으로 가서 섬김을 받으려고 오신 것이 아닌 섬기러 오신 예수님 처럼 우리 또한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한 사람(The one)은 성실하고 충성되고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합니다. 말로만 하나님께 찬양하고 행동으로 실천이 되지 않는다면 이것만큼 슬픈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은 찬양하고 경배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온 세상의 주관자 이시며 우리를 만드시고 구원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은 단지 우리에게 행복과 축복을 주러 오셨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은 마땅히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리는 삶으로 한 영혼을 살리고 행복모임을 통해 복음의 절대 능력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누리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반드시 성취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주님 날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하루하루를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우리들을 섬기러 오신 예수님 처럼 저 또한 겸손과 성실 충성됨을 갖춘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날마다 마땅히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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