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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04월 09, 장호진 | 장호진 | 2024-04-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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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본문: 민수기 11:1~15절 <먹는 것이 전부였던 사람들>
1. 본문 관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전에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음식 때문에 불평 불만 그리고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모세는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2. 받은 은혜와 감사, 결단 우리는 원망의 말을 바꾸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고민을 한다고 고민이 해결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처럼 누군가를 원망한다고 이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원망을 오히려 나를 죽이는 일이며 상황을 좋게 만들기보단 오히려 안좋게 만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본문에서도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들으시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악한 말로 원망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의 분노 였습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 하는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은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과거의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 하나님의 사랑은 기억하지 못하며 지금 잠깐 해프닝처럼 끝날 일을 갖고 때로는 사람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런 상황에서 원망과 불평이 아닌 기도 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늘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더 풍성히 주십니다. 모세는 모든 백성들의 원망과 불평을 들으며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주시되 더 풍성히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혼자서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힘과 능력을 구하였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인간은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능히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억울하고 힘들고 슬픈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3.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원망 불평 좌절의 순간에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힘과 능력을 주실 하나님께 항상 간절히 부르짖으며 깨어기도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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