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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07 “하나님의 말씀을 삶과 행동의 기준으로 삼고 따라가야 합니다!” | 장호진 | 2022-1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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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7 “하나님의 말씀을 삶과 행동의 기준으로 삼고 따라가야 합니다!”
1.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길에 선 성도의 신앙은 어떠해야 할지를 시리즈로 살펴보고 있다. 다섯 번째 시간은 기준의 문제이다.
2. 새로운 신앙의 길에 접어들면 반드시 기준의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기준을 좇으며 살 것인가? 어떤 삶의 목표와 방향이 설정되는가에 따라 신앙의 승패가 갈린다. 기준이 중요하다. 어떤 기준, 무엇을 인생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는가??
3. 최고의 기준은 누가 뭐라해도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렇다!!!! <유일무이한 신앙 척도, 영원한 진리이자 생명인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이 우리 인생과 신앙생활의 최고 기준이다. 그것에서 벗어나면 죄가 발생하고 망하기 시작한다.
4. 잘 보여주는 사건이 <선악과>사건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자 생명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지켜져야 했다. 하지만 지켜지지 않은 최초의 선례가 바로 <선악과 사건>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명령하셨다. 창 2:15-17절, “15.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5. 하나님은 선악과를 통해 우리의 삶의 주인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고, 진짜 왕은 하나님이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왕이시다!”
6. 선악과 명령은 실행 불가능한 명령이 아니고, 그 명령을 단 한 번 수행하면 끝나버리는 일회성 명령도 아니었고, 백설 공주에 나오는 마녀 왕비의 금사과처럼 그 속에 특이한 물질 곧 독이 들어있는 이상한 열매도 아니었다. 고상한 주제가 아니었고, 유식한 사람만 지킬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니었다. 좀 유치할 것 같지만ㅋㅋㅋ 걍~~ <먹는 문제>였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첫 사람 아담이 반드시 그것을 <항상/늘> 기억하고 있어야 했다는 점이다. 먹는다는 것은 곧 생명이 걸린 문제였기 때문이다.
7. 이때 사탄의 거짓말이 아담을 넘어뜨린다.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4-5절) 사탄의 4가지 거짓말은 이러하다. 첫째, 죽지 않는다! 둘째, 눈이 밝아진다! 셋째, 선악을 알게 된다! 넷째, 하나님과 같이 된다!
8. 하나님은 적어도 창조주로서 인정받고 싶으신 것이 있으셨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왕이시라는 사실이었다. 이 세상과 또 당신의 형상대로 만든 인간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은 근본 원리요 원칙이었다. 가장 합리적인 신과 인간과의 관계출발이었다. ‘선악과’는 그것을 말하는 것이었다. 소위 공자가 말하는 예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 곧 하늘을 향한 예(禮)... 말이다.
9.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고백을 듣고 싶어 하셨다. “창조주 하나님! 당신은 나의 왕이십니다!” 그렇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사는 것이 행복이요, 생명의 보장이다. 그것을 깨닫는 표가 바로 <선악과>였다. ‘선악과’ 그 하나에서 우리 인간은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살아야 했다. 그것이 행복이고 생명의 보장이었다. 하지만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 그만...ㅠㅠㅠㅠ 기준에서 벗어나 죄의 길에 접어든 것이다.
10. 다시 살 길은 어디에 있나? 다시 말씀을 들어야 한다. 포로귀환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을 진단하고 돌아선다. 말씀을 듣자 마자 보인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동은 첫째, 즉각 삶을 진단하고 회개하였다. 둘째, 즉각 섞여 사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을 깨닫고 이방 사람들과 절교하였다. 셋째, 성경을 읽고 죄를 자복하며 하나님께 예배를 회복했다.
11.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인생의 기준을 말씀으로 잡고 듣고 실천하려 몸부림을 치는 사람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하루 3시간 통화하는 친구를 보았다. 마찬가지 하나님과 관계가 건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마 4:4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딤전 4:5절)
12.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말씀을 참 잘 받았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절) 우리도 그러해야 한다. 시편 18:30절,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이사야 40:8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아멘!!
2022년 8월 7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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