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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3 “12.11 행복나눔축제” 장호진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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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3 “12.11 행복나눔축제”

 

1. ​12.11 우리 교회는 <행복나눔축제>를 가진다. 올해는 <참 행복,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3인3색 콘서트>를 열고, 귀한 BEST(새생명)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려고 한다. 

 

2. ​행복나눔축제는 행복모임이 끝난 다음 주부터 3주간 총력전도하여 4주차에 갖는 초청행사이다. 그동안 우리는 행복모임을 가졌다. 아직 충분한 결실을 맺었다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놀라운 은혜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향후에는 더 놀라운 일을 기대한다. 

 

3. ​이제 행복모임의 은혜를 전도축제로 이어가려고 한다. 행복모임 기간에 미처 교회에 등록하지 못했던 BEST나 이웃, 장기결석자를 전도축제를 통해 전도하고자 한다. 행복나눔축제는 동시에 모든 성도가 전도축제에 참여하여 전도의 열정을 회복하는 행사다. 

 

4. ​그러므로 전도축제 때는 모두가 개인전도, 축호전도, 노방전도 등의 각종 전도 방법을 총동원하여 전도하기를 소망한다. 이때는 3주간 기도릴레이와 전도릴레이를 하여 모든 성도가 주 1회 이상 참석하여 함께 기도하면서 적극적으로 전도초청하고, 초청주일 전 한 주간은 전 가족이 특별새벽기도를 하여 전도축제를 준비하기를 바란다. 

 

5. ​우리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언제 맛보고 경험하는가? 그렇다. 복음을 전할 때이다. 

 

6. ​ 일본의 미우라 아야꼬의 수기를 보면, 그녀는 폐병 3기의 중환자였다. 시시각각 피를 토하고 그저 죽음만 기다리는 절망의 수용소에서 냉냉한 한 사람이었을 뿐이었다. 이 미우라 아야꼬가 한 청년을 통해 예수님을 믿은 후, 전일본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신앙의 파문을 던졌다. 놀라운 파문이었다.

 

7. 우리나라에서도 그녀가 쓴 <길은 여기에>라는 책을 읽고, 80%가 기독교에 대해 호감을 가졌다든가 아니면 예수 믿을 마음을 가졌다든가 하는 이야기가 있다. 얼마나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 삶이 바뀌었는지 모른다. 

 

8.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그저 수용소에 함께 있으면서 피를 토하며 죽어 가는 한 청년이 있었다. 그런데 똑같이 버려진 한 여인 곧 미우라 아야꼬에게 겨자씨만한 복음의 씨앗 하나를 던져준 것인데, 그렇게 연쇄 파동을 일으킨 것이다. 그렇게 될지 누가 알았겠는가....^^

 

9. ​미우라 아야꼬의 글과 그녀의 증언은 대단했다. 그녀가 복음의 가치를 발견한 후,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산 인생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끼쳤다.

 

10.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승리)의 메신저들이다. 하나님 나라는 메신저가 중요하다. 충성하는 복음 메신저가 필요하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롬 10:13-14절)

 

11. ​하나님의 왕국과 궁극적인 도래를 위해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복음을 이웃에게 증거할 청지기의 사명이 있다. 복음의 청지기인 것이다. 

 

12. ​그러면 충실한 복음의 청지기는 무엇을 구비해야 할까? 먼저, 복음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둘째, 복음을 누리고 살아야 한다. 그리고 전하고 나누어주어야 한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을 대신하여 복음을 전하고 나누어 주는 일에 바울처럼 앞장서야 한다. 

 

 2022년 11월 13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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