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서신

  • 홈 >
  • 설교/찬양 >
  • 행복서신
행복서신
230212 “기회 포착의 은혜를 놓치지 말라!” 장호진 2023-02-11
  • 추천 0
  • 댓글 0
  • 조회 77

http://daeguhappy.onmam.com/bbs/bbsView/43/6208975

230212 “기회 포착의 은혜를 놓치지 말라!”

 

1. ​도약의 기회, 축복의 기회를 놓쳐 버리고 땅을 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으신지요? 안타깝지만 우리 인생엔 그런 경우가 참 많습니다. 

 

2. ​새해를 시작한지 두 달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전지구적으로 참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파에 지진에 고물가에... 그동안 어떻게 생활해 오셨는지요? 최선 최상의 신실함을 보이며 주어진 시간을 살아오시고 계신지요?

 

3. 어쩌면 건강의 문제, 환경의 문제로 인해 붙잡아야 할 기회조차 붙잡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도 있을텐데요ㅠㅠ 많이 아쉽겠지만 그럼에도 한 해가 아직 11개월이나 남았으니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기회 포착의 은혜’를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4. ​어떤 사람이 바닷가에서 낚시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작은 고기를 놓아주는데 이 사람은 고기를 낚아서는 10인치 짜리 자로 재어 그 자보다 큰 것은 바다에 도로 놔주는 것입니다. “왜, 그 큰 물고기를 놔줍니까?” 물었더니?? “우리집 후라이팬의 크기가 10인치이기 때문에 그것보다 큰 놈은 필요 없어서 도로 놔줍니다.”라고 대답했답니다ㅎㅎㅎ 내 그릇의 크기에 맞추어 고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어놓아 버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5. ​우스개 소리일 수 있습니다만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매우 중요하고 유익한 일들, 또는 엄청 소중한 기회들을 나의 작은 마음 그릇 때문에 놓치며 살고 있지는 않는지 말입니다. 

 

6. ​우리는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가 있습니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의 기회입니다. 

 성경 속 위대한 족적을 남긴 사람들은 대부분 주님을 만나는 기회 포착에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으로 바울입니다. 그는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일평생 복음전파의 사람으로,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살았습니다. 영적으로 수지맞은 사람입니다. 

 둘째, 영적 도약의 기회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도약의 기회를 다 주시는 법입니다.

 성경 속 위대한 족적을 남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적 도약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잘 포착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서,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다윗은 아버지의 심부름을 간 골리앗과의 대적과 광야의 고독 속에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7. 위대한 인물들은 다 주위 여건이 훌륭해서 위대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비록 천하고 낮은 곳에서도 자신을 비굴하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만남을 축복으로 여기고, 고난 속에서도 도약을 이뤄낸 사람들... 그들은 기회를 포착하는 은혜로 위대해진 것입니다. 

 

8.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다른 사람이 갖지 못한 특성과 재능을 다 주셨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지역이 나쁘거나, 가정 환경이 나빠서 성공 못하는 법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골고루 성공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발밑에 기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 중요합니다. 지금 남의 성공만 바라보고,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의 영광을 바라보며 부러워하기보다 기도를 쌓고, 예배에 집중하며, 자신의 도약을 위해 땀 흘려야 합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부지런하고 충성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9.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런 점에서 불성실, 불신으로 대응한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지극히 적은 것이라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충성했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작은 일부터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

 

10. ​올해 우리 교회, 우리 성도들의 가정과 삶의 자리 곳곳에 이런 기회 포착의 은혜가 풍성하여 복이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열왕기하 4장, 선지자 생도 가정의 빈 그릇이 기름으로 다 채워진 것같은 축복 말입니다. 작은 오병이어를 기꺼이 드림이 기회가 되어 수많은 사람이 혜택을 누린 축복이 우리 교회와 이 도성에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2023년 2월 12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30219 “興起發光(흥기발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장호진 2023.02.18 0 78
다음글 230205 “동역의 아름다움!” 장호진 2023.02.04 0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