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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226 “양육을 통해 다시 복음으로!” | 장호진 | 2023-0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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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6 “양육을 통해 다시 복음으로!”
1.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었다. 오해로 인한 중상과 모략, 그로 인해 체포되고 투옥되고 매를 맞고 고통과 수치, 멸시와 천대를 당했다. 변사 더둘로는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말했다. ‘괴수’란 사람들을 이끌고 앞장선 사람을 가리킨다. 이 말은 사실이었다. 바울은 문자 그대로 그 당시 그리스도인의 괴수의 역할을 하였다.
2. 그런 바울이 갈라디아교인들에게 고린도교회(고후 11장)에 당시 자신의 영적이고 학적인 탁월함으로 교인들의 마음을 홀려 주님께만 바쳐져야 할 믿음, 복음에 대한 가치를 훔쳐가는 영적 도둑질을 질타한다.
3. 오늘날도 사탄은 끊임없이 참 행복의 시작이신 복음이신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순수한 마음을 거짓되게 하고, 부패시켜서 주님과 멀어지도록 하고 있다. 이럴수록 더욱 진실되게 예수님을 사랑하고 다른 의도 없이 깨끗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구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4. 코로나 이후 엄청난 변화들이 온 세상에 넘쳐나고 있다. 가히 대격변의 시대다. 4차 산업혁명으로 기존 일자리의 소멸과 새로운 직업의 창출, 빈부격차 확대, 고령화와 교육혁명 등 생활방식 전반에 근본적 변화가 초래되고 있다.
5. 글로벌 공급망은 재편되고 기술 보호주의가 확산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문명이 가져다주는 편리함과 유용성 뒤에 <정보의 양극화, 사생활 침해, 인간소외, 사이버 범죄 등> 부작용의 그림자도 짙어지고 있다.
6. 이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강조되는 것은 ‘평생배움’이다. 평생 배움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필수로 다가와 있다.
7. 우리 성도는 믿음에 변함이 없기를 소망한다. 그러기 위해 양육이 필요하다. 평생 양육이다. 복음의 절대 능력을 무장하여 일평생 승부해야 한다. 성장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8. 신앙의 성장에는 지름길이 있다. 바로 양육훈련이다. 교회의 본분은 성도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2023년 행복한교회 성도들에게 권한다. “한 손에는 영혼구원, 한 손에는 성경일독!!!!”
9. 아동, 청년, 장년, 노년, 남녀 간에 따로 있는 복음 같은 것은 없다. 현대에 맞는 복음 같은 것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변함이 없으시고 죄인의 실상도 아담 이후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 오순절 성령님께서 강림하신 후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사도가 전한 복음인 것이다.
10. 그리고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하나님의 말씀도 변함이 없다. 복음을 사람과 시대에 맞추려고 시도하면 그것은 다른 복음이 된다. 저주를 받는다. 말할 수 없이 두려운 일이다.
11. 사람들은 각각 자신의 세상 현안에 몰두해 있다. 이 문제만 해결된다면 행복할 텐데...라고 한다. 세상 사람들은 온통 그 생각뿐이겠지만 정작 중차대한 문제는 불멸하는 영혼의 문제다. 하나님과 우리 각자의 개별적인 관계 문제다. 죄 문제 해결이다. 복음이 죄의 해결의 능력이다.
12. 우리는 언젠가는(아니 곧 일어날지도...??) 재판관이시며 심판주이신 하나님 앞에 홀로 서야 한다. 누구나 그렇다. 예외가 없다.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 즉 신앙이 중요하다. 이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않고 만약 복음 외의 다른 말을 한다면 민감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복음을 생각하기도 말하기도 싫어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ㅠ
13. 다시 복음으로!!
2023년 2월 26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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