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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4 “행복한가정, 건강한교회!” 장호진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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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4 “행복한가정, 건강한교회!”

1. ​시편 127편은 순례자들이 성전에 올라가면서 부르던 노래다. 그들은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성전에 올라갈 때마다 매번 이 시편을 부르면서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삶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고 믿었다.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삶에 주인이 되셔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하나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다고 고백했던 것이다.

2. 그렇다. 인생에서 하나님을 배제하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행한 모든 것은 전적으로 허사이며 무익하고 무의미하다. 아무리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로 최고 화려한 집을 건축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빼놓고 일을 추진한다면 그것도 결국 허무할 수밖에 없음을 말씀한다. 

3. 창세기 11장에 등장하는 어리석은 인생들이 그 사실을 똑바로 보여준다. 그들은 바벨탑을 쌓아 자신들의 이름을 드러내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겨우 언어 하나를 혼잡게 하시니 성조차 쌓을 수 없었다.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지 않고,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인생의 집을 세우려고 하는 어리석음, 내가 어떤 업적을 만들어 인생의 성을 쌓으려고 하는 노력은 허사라는 사실을 선명하게 교훈하는 장면이다. 

4. 시편 127편은 “어떻게 하면 가정과 교회를 잘 세울 수 있을까?”라는 대한 질문에 대해 좋은 해답을 제시해 준다.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은 바로 3가지다. 첫 번째,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 두 번째,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이 깨어 있어도 헛되다. 세 번째,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누우면서 열심히 일해도 하나님 없이는 헛되다. 

5. 여기 세 번째, 일반적으로 성공하려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삶의 원리 3가지가 소개된다. ‘일찍 일어나는 것’, ‘늦게 눕는 것’, ‘수고의 떡을 먹는 것’ 그렇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는 루틴, 늦게까지 수고하여 일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아울러 고난을 감내해야 수고의 떡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성공의 기본 요건이다. 하지만 시인은 이마저도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없다면 헛빵이다.  

6. 인간적 성실함으로 성공하려는 자는 누구보다 노력하기 위하여 잠까지 줄인다. 하지만 이에 반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믿음이 있는 자 곧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잠’을 주신다. 잠을 자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성공의 길을 여신다는 뜻이다. 

7. 인생을 살아가면서 집, 국가(성), 직장은 꼭 필요한 것들이다. 그런데, 성경은 정반대로 그 모든 것들이 헛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라는 걸까?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매 순간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우리 가정이, 우리 자녀가, 우리나라와 우리 교회는 어떻게 안전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지켜주셔야 가능하다. 

8. 우리 가정이 평안하고, 우리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로 성장하고, 가족 식구 모두가 영육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은 적전인 하나님의 은혜의 돌봄 때문이다. 그 가운데서 축복이 찾아오는 것이다. 

9. 결론적으로 자기 노력과 성실도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그의 백성된 정체성과 사명의 확립>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 매순간 말씀과 기도로 그분과의 친밀한 관계 유지가 중요하다. 

10. 하나님이 빠진 인생은 아무리 ‘GOOD 인생’이었으나 결국 ‘O(빵)’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O(빵)인생 이었으나 늦게나마 하나님 모신 인생은 언제든 ‘GOOD 인생’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 가운데 가장 행복한 가정을 세우시며, 건강한 교회를 세우셔서 우리의 인생을 보호해 나가시는 분이이다. 이 사실을 믿고 신뢰하며 세상의 헛된 것들을 다 물리치기 바란다. 

11.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구인가? 하나님이시라고 확실하게 고백 가능?? 가정의 달 5월, 행복한 가정 건강한 교회를 만들고 세우기 위해 자신있게 선포해 보자.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성령충만하고 건강한 행복한교회를 만나면 끝이 난다.” 

2023년 5월 14일 
여러분의 작은 목자, 행복한교회 이종건목사...S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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